광교신도시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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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9 16:04: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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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KKADANG 광교 신도시 분양, 받을까? 말까? 160221 EP.158

생활밀착형 법안배틀쇼
tvN 곽승준의 쿨까당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비즈엠 부동산 Live]광교신도시 마지막 '노른자 땅' C6블록 초미의 관심

"C6 블록에 지어질 주상복합은 광교신도시에 입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주상복합용지의 주인이 조만간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벌써 부동산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초역세권 입지에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진 데다가 이미 주변 아파트 단지 시세가 12억원을 넘어서 앞으로 수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로또 분양' 단지이기 때문이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촬영편집/강승호기자 kangsh@biz-m.com

"광교신도시 개발로 건설사·피분양자 13조 원 차익" / YTN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건설업자와 피분양자가 13조 원이 넘는 개발 이익을 챙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땅을 강제 수용해 개발한 광교신도시가 공공사업자의 땅 장사로 변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경기도시공사 자료와 분양원가 공개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광교신도시 개발에서 건설사와 피분양자가 얻은 이익이 모두 13조 5천378억 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피분양자가 8조7천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고, 건설사는 건축비를 부풀려 1조9천억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동시행자인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수원시 등도 원가보다 비싸게 택지를 판매해 7천2백억 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은 정부가 나서 땅 장사와 집 장사를 허용하면서 결국, 서민들의 내 집 마련만 어려워졌다며 아직 분양하지 않은 블록은 판매를 중단하고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개발해 서민들과 지역 중소상인 등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724223900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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